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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쇼핑 플랫폼 샵백이 11일 '11.11 쇼킹 페스타'를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11.11 쇼킹 페스타’는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와 함께 연중 최대 쇼핑 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광군제 및 싱글즈데이를 맞아 샵백의 250여 개 제휴 스토어가 대대적인 세일을 시작하면서 샵백을 경유해 쇼핑하는 고객들에게 기존보다 상향된 캐시백을 제공, 보다 합리적인 쇼핑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샵백을 경유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쇼핑 시 최대 40% 캐시백을 지급한다. 알리익스프레스의 최대 70% 자체 할인행사에 더해 광군제를 십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11일 당일에 한해 ▲아이허브 ▲애플 ▲아소스 ▲마이테레사 ▲마이프로틴 ▲매치스패션 ▲사이버고스트(VPN) 등 해외 온라인 쇼핑몰 구매고객에게도 상향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부킹닷컴, 메리어트 본보이 등 여행 예약 플랫폼은 물론 G마켓, 11번가, 위메프 등 국내 쇼핑몰 이용 고객도 상향 캐시백을 환급받을 수 있다.
소비자의 주요 쇼핑 시간대에 맞춰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해피아워’도 진행된다. 11일이 시작되는 자정부터 오전 1시, 정오부터 오후 1시, 오후 5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쇼핑 시 스토어별 상향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또 시간대별 최소 1만 원 이상 쇼핑 완료 시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10만 원의 보너스 캐시백을 지급한다.
카드사 제휴를 통한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11일 당일, 현대 비자카드를 등록 및 구매 시 최대 22%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최대 17% 캐시백을 제공하는 현대 비자카드 상시 이벤트는 연말까지 이어진다.
샵백은 현대 비자카드 외에도 11월 중순 신규 출시되는 현대카드와 지속적으로 협업,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샵백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최서영 샵백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국내외 유통업계가 주목하는 쇼핑 대목 11월을 맞아 고객에게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오픈마켓, 해외 쇼핑몰 등 국내외 여러 제휴 스토어의 할인행사를 샵백에서 한눈에 확인하고, 샵백이 드리는 캐시백 혜택까지 알뜰히 챙겨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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