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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홍콩 핀테크 위크서 디지로그 브랜치 홍보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1.08 16:36
신한은행

▲지난 3일 홍콩 완차이섬에 위치한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6회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한국관 신한은행 부스를 찾은 방문자에게 신한은행 관계자가 설명을 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신한은행이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신한은행의 미래형 점포인 ‘디지로그 브랜치’를 홍보했다.

신한은행은 홍콩 정부가 주최하는 제 6회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한국관 부스를 통해 디지로그 브랜치가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홍콩 핀테크 위크는 100개 이상의 국가, 1만7000여명이 넘는 참석자에 300여개 이상의 언론사 등이 함께 하는 아시아 최대 핀테크 행사 중 하나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홍콩 총영사관에서 한국의 스타트업과 금융기관을 위해 행사장 내 한국관 부스를 마련했다. 신한은행은 한국의 금융기관을 대표해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화된 미래형 혁신 점포 디지로그 브랜치를 홍보했다.

신한은행 홍콩지점 관계자는 "국제적인 행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신한은행의 디지로그 브랜치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에서 신한은행의 혁신적인 디지털을 홍보하고 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디지로그 브랜치는 디지털 기술과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미래 금융 공간으로, 금융의 디지털 혁신 속 고객중심 휴먼터치를 위한 공간으로 기획됐다. 현재까지 서소문지점, 남동중앙금융센터, 신한PWM목동센터, 한양대지점 총 4개가 오픈했으며, 각 지점별로 특색에 맞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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