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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족 잡는다"…11번가 '아마존 세일 페스티벌'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1.07 08:48

단독 딜 최대 55% 할인 우주패스 가입 고객 ‘1만원 쿠폰’ 제공
2만8000원 이상 구매 ‘우주패스’ 가입고객은 무료배송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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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아마존 세일 페스티벌’ 이미지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11번가는 오는 11일까지 국내 해외직구족을 겨냥한 ‘아마존 세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아마존 세일 페스티벌에서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인기 브랜드와 상품을 대상으로 단독 딜을 만나볼 수 있다. 뷰티 카테고리 딜 상품은 최대 55%, 식품·건강 카테고리 딜 상품은 최대 50%, 디지털·가전 카테고리 딜 상품은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1번가는 SK텔레콤의 구독 패키지 상품 ‘우주패스’(mini·all) 가입 고객에게 오는 10일까지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쿠폰’(SK페이 전용, 7만원 이상 구매 시)을 매일 ID당 1장씩 발급하며, 오는 11일엔 우주패스 가입 고객 대상 ‘7000원 할인쿠폰’(SK페이 전용, 5만원 이상 구매 시)과 신한, 삼성, 현대 등 10개 신용카드사 ‘1만원 할인쿠폰’(SK페이 전용, 7만원 이상 구매 시)을 추가로 제공한다.

현재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는 11번가 회원이면 누구나 2만 8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우주패스’ 가입 고객은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상품 1개를 구매할 때도 무료 배송(일부 상품 제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11번가 및 우주패스의 무료배송 혜택의 기간과 기준은 변경될 수 있다,

11번가는 ‘2021 십일절 페스티벌’을 기념하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 특집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11번가 상품기획자(MD)의 추천 상품, 선물하기 좋은 상품, 고객들이 많이 구매한 상품 등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신현호 11번가 신해외쇼핑담당은 "‘2021 십일절 페스티벌’을 맞아 아마존과 협력해 국내 해외직구족뿐 아니라 해외직구를 처음 경험하는 고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다양한 해외직구 쇼핑 혜택들이 11월 유통업계의 다양한 행사 가운데서도 독보적인 차별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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