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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부산선수단 종목별 강화훈련장 격려방문 모습. 사진=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 캡쳐 화면. |
27일 부산선수단에 따르면 육상에서 4관왕 1명, 3관왕 2명, 육상 하수학 선수는 원반던지기에서 기존 한국 신기록(33.36m)을 갱신하는 등 육상과 역도, 탁구실업팀의 활약에 힘입어 목표보다 높은 성적을 올렸다. 또한, 역도에서 3관왕 3명, 탁구에서 3관왕 1명, 당구 및 수영에서도 2관왕 등 다관왕을 배출했다.
부산선수단은 대부분의 종목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당초 예상한 수준의 성적을 상회했고, 신인 발굴 및 일부 종목에서 약진하는 등 한 계단 더 도약하면서 부산체육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
그간 부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박형준)는 수영 및 탁구실업팀 창단, 스포츠고용선수 확대 운영 등 전문체육 육성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올해도 실업팀 확대 운영, 종목 전임지도자 확충 등 전문체육 예산확보 및 스포츠 고용선수 확대 운영을 위해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한편 2022년 울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에 돌입, 차기 대회 종합 4위를 목표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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