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KB국민은행 여의도 신관에서 열린 KB 테크포럼 2021에서 윤진수 국민은행 테크그룹 대표가 강평을 진행하고 있다. |
이번 포럼은 국민은행에서 참여를 희망한 직원이 참석했으며, 서울 여의도 신관 스타디홀에서 진행됐다. ‘메타버스와 금융의 미래’란 주제로 ‘변화너머’의 저자 신동형 알서포트 팀장이 기조강연을 했다. 이후 각 본부별 프로그램에서 국민은행 테크그룹 개발자가 현장에서 직접 추진한 내부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KB가 애자일(Agile)하게 일하는 방법 △코어뱅킹 현대화 사전 Task 발굴 및 추진사례 △KB OKS 구축사례 △인프라 비용절감과 효율화 활동 △오픈소스 기반 네트워크 포렌식 구축 및 활용사례 등이 진행됐다.
이번 테크포럼을 통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해당 기술들을 KB의 경쟁력으로 내재화하기 위한 토론을 진행했다. 또 향후 다가올 금융의 변화에 테크가 어떻게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이를 통한 기대효과를 참여 직원과 함께 공유했다.
윤진수 국민은행 테크그룹 대표는 "국민은행이 디지털과 플랫폼 경쟁력을 높이고 ‘넘버 원(No.1) 금융플랫폼 기업’이 되기 위해 테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가 중점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혁신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단독] ‘상폐 위기’ 태원물산, 소액주주 행동 본격화 “임시주총 열어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8.362e7923864e45f68ff2ccf02587dfef_T1.png)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사우디 전력공사에 12억달러 자금 지원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6a7de6df92d943ed95119126a99468a2_T1.png)

![[EE칼럼] 미래 세대에게 무거운 부담으로 돌아갈 태양광・풍력 설비](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여한구 ‘직권면직’, 홍명보가 손흥민 뺀 것 연상시켜](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드업계, 언제까지 자영업자 고충 ‘독박’ 써야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9.edac5b137a7c49f489df522f269f6a94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