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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이퀼리브리엄’은 코로나19와 함께 찾아 온 대한민국 교육 대전환 속에서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책이다.
그 동안 학교가 유지해온 대면 중심의 균형(equilibrium)이 깨지고 온라인 개학과 원격 수업, 등교 수업의 병행과 같은 혼란을 2년째 겪고 있다. 동시에 학습 부진 및 학습 결손과 같은 교육의 양극화와 디지털 환경의 소외 등 여러 사회적 문제도 부각되고 있다.
이런 위기 속에서 이 책은 새로운 균형(뉴 이퀼리브리엄)을 제시한다. AI, 메타버스, 그리고 제4차 산업혁명 속에서 우리 교육의 현실을 직시하도록 한다. 교육 분야 대표 지성인인 정제영 이화여대 교수, 폴김 스탠퍼드대 교육대학원 부원장, 최재화 조지워싱턴대 교수, 조기성 계성초 교사의 연구 성취를 바탕으로 미래교육에 대한 혜안을 내놨다.
책은 △1장 코로나19가 자각시킨 우리 교육의 현실 △2장 기술을 이해하면 AI 융합교육이 보인다 △3장 2025년, 대한민국 교육 혁명이 시작된다 △4장 AI 시대에도 바뀔 수 없는 궁극의 교육 △5장 AI 시대, 학교와 부모의 역할 총 5장에 걸쳐 구성됐다.
이형세 테크빌교육 대표는 "교육 분야를 대표하는 4명의 전문가가 모여 미래 사회의 변화와 전망을 토대로 미래교육의 방향을 제시했다"며 "교육 현장의 교사, 정책 입안자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이 교육 대전환 속에서도 잃지 말아야 할 중심축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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