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OK금융그룹은 MZ세대 구직자들과의 소통하고자 14일과 15일 양일간 메타버스 채용 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직무 및 입사지원 관련 정보와 오는 10월 예정된 신입사원 채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직자들은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일대일로 직무 상담을 받거나 신입사원 공개채용 상담 등을 할 수 있다. OK금융그룹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구직자과 비대면 소통의 장을 마련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K금융그룹은 디지털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대상으로 기업 및 직무 관련 정보, 일대일 상담 등을 제공해 우수 인재 발굴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메타버스 채용박람회는 서울 소재 6개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희망자는 소속 대학 경력개발센터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별개로 OK금융그룹은 지난 8월, MZ세대로 구성된 ‘주니어보드1기’를 신설했다. 주니어보드는 올해 입사 1년을 맞이하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구성된 차세대 리더 협의체이다. 이들은 조직문화 개선 및 발전을 위한 창의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임직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주니어보드 1기로 활동하는 임직원은 월 1회 모여 조직문화와 업무환경 개선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OK금융그룹은 주니어보드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MZ세대의 트렌드를 기업문화에 접목하고, MZ세대 임직원의 목소리를 수렴해 경영 및 업무환경에 반영할 예정이다. 주니어보드1기 활동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OK금융그룹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이 어려워지고, 온라인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MZ세대를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이 주요 소통창구로 주목 받고 있다"며 "메타버스 채용 박람회 참가와 주니어보드1기 활동을 시작으로 MZ세대와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현장]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가격 메리트·입지 아쉬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6.08592b446c894e5dad9bb8e7c1c7bf23_T1.jpg)
![[EE칼럼] 석유 생산 원가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1/40_news-p.v1_.20240311_.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p3_.jpg)
![[EE칼럼] 멀쩡한 원전, 왜 ‘서류’ 때문에 멈춰야 하나](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북한 무인기 논란, 국제 정세 변화 속 전략적 시험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새만금 논쟁 핵심은 ‘이전’이 아니라 ‘해결 능력’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4.b0cedd7965844c12ae3a1c5aaff2d5a3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