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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13일 유튜브 콘텐츠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IBK투자증권 |
IBK투자증권은 13일 사내 유튜브 전담 조직인‘IBKS 유튜브 Crew’를 결성하고,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를 활용해 발대식을 지난주 진행했다고 밝혔다.
‘IBKS 유튜브 Crew’는 유튜브 채널에서 고객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보다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안하는 사내 아이디어 추진단이다.
호기심과 도전정신을 가진 MZ세대 과장급 이하 직원들이 모집공고를 통해 자원하고 지원자 간 블라인드 투표를 통해 함께 일하고 싶은 크루를 직접 선정했다. 블라인드 투표는 자기소개, MBTI 성향, 지원동기만으로 진행됐다.
비대면 금융 환경에 발맞춰 금융회사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MZ세대 소비자의 호응과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IBKS 유튜브 Crew’의 목표다.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5월부터 유튜브에 자사 리서치본부 소속 연구위원들의 투자 종목 분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IBKS 유튜브 Crew’를 통해 채널을 개편하고 IBK투자증권 만의 경쟁력 있는 투자정보, 재테크, 취미 등을 반영해 재미와 전달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박용준 IBK투자증권 조직문화혁신부장은"어느 때보다 비대면 마케팅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정보를 얻고자 하는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미래의 중심인 MZ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yhn770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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