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포자이 오브제 조감도. GS건설 |
GS건설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고산2지구 C1블록에서 ‘오포자이 오브제’를 9월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오포자이 오브제는 지하 5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62~104㎡ 총 92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62㎡B 148가구 △74㎡A 160가구 △74㎡B 24가구 △74㎡D1 47가구 △74㎡D1T 46가구 △74㎡D2 46가구 △74㎡D2T 48가구 △84㎡A 133가구 △84㎡B 66가구 △84㎡D1 50가구 △84㎡D1T 53가구 △84㎡D2 51가구 △84㎡D2T 53가구 △104㎡A 2가구다.
오포자이 오브제는 2022년 개통 예정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오포IC가 단지 인근으로 들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태재로와 성남이천로 등 도로망을 통한 판교 테크노 밸리, 분당 권역 이동이 용이하며, 제2 영동고속도로, 제2 경인고속도로 진입도 편리하다. 광역 대중교통망도 잘 갖춰졌다. 경강선 경기 광주역을 통하면 판교역(3 정거장)에 쉽게 닿을 수 있으며, 신분당선 환승을 통해 강남역(7 정거장)도 쉽게 닿을 수 있다.
판교와 분당 생활권은 물론 태전지구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멀티 생활권이다. 개선된 도로 교통망을 통해 판교 테크노 밸리 직주근접 입지를 누릴 수 있으며, 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분당 명문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다양하다. 단지와 가까이 초등학교(계획)가 들어설 예정이며 중앙 광장(약 1200평 예정),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근린 시설도 갖춰진다. 특히, 오포자이 오브제 주변으로 문형산의 쾌적한 녹지환경과 자연 하천이 자리한 만큼 쾌적한 숲세권 환경을 즐길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자이(Xi) 브랜드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광폭 주방, 거실 등을 비롯해 내외부 특화 설계를 적용해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일부 세대 포켓테라스 및 3면 개방형 특화 평면을 적용함은 물론, 주거 만족도를 높일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적용될 예정이다.
자이(Xi) 브랜드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오포자이 오브제는 927가구 규모로 공급되며, 지난 5월 공급한 ‘오포자이 디 오브’와 함께 1,822가구의 자이(Xi) 브랜드타운을 이룰 예정이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오포자이 오브제가 들어서는 고산지구는 광주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편리하며, 쾌적한 자연 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를 갖췄다"며, "앞서 공급한 오포자이 디 오브와 자이(Xi) 브랜드타운을 완성할 수 있도록 특화설계 등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포자이 오브제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4년 07월 예정이다.
kjh@ekn.kr



![[르포] “출근 전 한 표”…사전투표소 찾은 시민들 “나라 안정됐으면”](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9.8824f4e43b7044d7803658336dfd446f_T1.jpg)

![[단독] 서울에만 6만7000호 멈췄다…착공 지연 10만호 중 86%는 민간사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9.585022d6d1e74ba5a8994ed973df50ee_T1.jpg)
![[금융 풍향계] NH농협은행, 생산적 금융 실적 8.5조 돌파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9.f8ff30770fda48f184c897cbf47ee581_T1.jpg)
![코스피 사상 최고치 8476 마감…기관 2.4조 순매수에 ‘불기둥’[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9.405036b20ec34db1a540b72b6a1e95ff_T1.png)


![[EE칼럼] 석유 최고가격제에서 빨리 벗어나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1.590fec4dfad44888bdce3ed1a0b5760a_T1.jpg)
![[EE칼럼] 데이터센터 시대, 그리드 운영의 새로운 해법 AI](http://www.ekn.kr/mnt/thum/202605/news-a.v1.20260527.98638a355ec74f709cfb63f85a8df022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저신용자가 더 낮은 금리? 금리 역전이 던진 질문](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5/40_news-p.v1_.20260416_.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p3_.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주가조작의 끝은 세무조사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정용진 회장, 조직 DNA ‘재 각인’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6.724aa575318848578c6f92ab5bfb6b3b_T1.jpg)
![[기자의 눈] 정치인의 말과 삶이 다를 때 ‘민심은 가장 먼저 등을 돌린다’](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28.7a822c0850704c1787d0ccb2c4764f47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