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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메타버스 플랫폼 화면 (이미지=성균관대) |
성균관대는 매년 9월 JOB FAIR를 개최해 기업들의 직무 및 채용 등 취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기업을 홍보하고 우수한 인재를 조기에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는 화상상담을 중심으로 취업박람회를 추진했으며, 올해에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Gather Town)을 활용해 진행한다. 사전신청한 성균관대 학생만 1,500여명에 이르며, 9월 1일 이후에도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JOB FAIR에는 성균관대뿐만 아니라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가 함께 참여하며, 글로벌기업 및 국내외 우수기업, 유망 Tech 기업 등 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6개 대학의 학생들은 소속 대학의 정해진 URL을 통해 각 대학의 공간으로 입장할 수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는 취업박람회 장소가 가상으로 구현된다. 학생들은 메타버스에 구현된 학교의 박람회장으로 입장해, 희망하는 기업의 취업 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거나 기업의 채용설명회를 들을 수 있다. 또한 학생들끼리 채팅으로 소통하며 정보를 교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성균관대는 이번 JOB FAIR 등 메타버스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메타버스에서 만나 한글 실력을 겨루는 세계성균한글백일장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네이버와 AI 기반 학술정보 통합플랫폼 구축에 관한 협약도 메타버스를 활용해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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