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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 이색 졸업 이벤트에서 졸업생들이 광개토관 인스타그램 포토존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 노력의 일환으로 각 대학에서는 주요 행사들을 취소하고 있다. 그 중에서 4년간의 학업을 마치고 정든 모교를 떠나면서 추억으로 남기고 싶었던 졸업생들은 졸업식의 취소가 큰 아쉬움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
‘창조하라! 세종처럼!’의 슬로건을 가진 세종대는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관리를 하는 동시에 평생 잊지 못할 졸업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이색적 이벤트 장소를 조성해 이목을 끌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에서 주관한 이번 이벤트는 세종대 광개토관과 학생회관에 설치된 LED 패널에 졸업생 명단, 배덕효 총장의 축하 메시지 그리고 다양한 컨셉의 졸업 축하 이미지가 송출됐다.
또한 학교를 대표하는 건물인 광개토관 앞에 인스타그램 포토존을 설치하여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혼자 또는 소규모로 언제든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창조하러갑니다세종처럼’ 문구를 세종대 인스타그램에 남기면 커피 쿠폰을 제공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하여, 모임을 자제하는 상황이 지속되는 만큼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진행되는 시끌벅적한 졸업식을 하지 못해 아쉽지만, 그럼에도 졸업사진은 남기고 싶어 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린 학교 측의 배려였다.
코로나 확산 방지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확산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지원한 세종대 대학혁신지원사업추진단장 엄종화 교학부총장은 "세종대는 정부가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설치한 광개토관 LED 시설을, 평소에는 연계·융합전공 학생들의 실험·실습을 위해 사용하면서 이번처럼 학생들의 온라인 졸업식 행사 및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 활용하는 등 구성원 및 지역사회 모두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색 졸업기념 이벤트 현장은 ‘인스타그래머블’공간으로 조성되어 다양한 SNS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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