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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제페토에서 진행된 농협금융그룹 디지털전환(DT)추진 우수직원 시상식 및 타운홀 미팅이 끝난 후 참석자들이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아바타, 왼쪽 여섯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메타버스를 활용해 계열사 MZ세대 직원들과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을 실시했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계열사 디지털전환(DT) 추진 우수직원 시상식을 겸한 이번 행사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서 진행됐다.
DT추진 우수직원은 고객과 직원이 체감하는 DT추진이란 손 회장의 디지털 철학을 몸소 실천한 직원들로, 각 계열사별로 한 명씩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당초 계획했던 우수직원 시상식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어렵게 되자 손 회장이 전격 제안해 이뤄졌다. 또 최근 시장에서 가장 주목하는 이슈 중 하나인 메타버스를 농협금융 계열사 직원들도 경험하게 해 농협금융의 DT를 전사적 기업문화로 뿌리내리게 하겠다는 의중도 담겼다.
손 회장은 이날 상반기 DT추진으로 고생한 계열사 직원들을 격려하며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직원들도 손 회장에게 평소 궁금했던 질문도 하고 손 회장 아바타와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 회장의 메타버스 타운홀 미팅 행사 녹화 영상은 27일 ‘제3차 농협금융 DT추진최고협의회’에서 농협금융 전 계열사에 공개됐다.
손 회장은 "디지털 전환은 생존을 위해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숙제와 같다"며 "디지털부서 뿐만 아니라 농협금융의 전 부서, 전 조직원이 DT 추진에 동참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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