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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세종 하계 Start-up Camp’ 모습 (사진=세종대) |
이번 캠프는 온라인 웹엑스를 통해 무박으로 진행됐으며, 총 16팀, 총 53명이 참여했다. 창업지원단은 캠프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 창업 특강과 2단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팀별 전담 멘토를 지정했다. 마지막 날은 시상식도 진행됐고, 대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을 시상했다.
대상은 ‘유다움’ 팀이 수상했다. ‘유다움’은 ‘대학생의 자아 정체감 형성을 돕는 메타버스 커뮤니티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아이템을 제출했다. 심리테스트와 소통, 노트 정리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자아를 찾아가는 서비스이다.
참가자들은 3일간 창업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경쟁사 진입장벽을 분석해 포지셔닝 맵을 작성하고 로고 스케치를 제작했다. 최종적으로 완성된 사업 계획서와 투자유지 계획서를 제출했다.
유다움 팀장 스마트기기공학전공 이유빈 학생은 "캠프에서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아이템을 발전시킬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유다움이 개발한 어플은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서비스를 통해 대학생들이 스스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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