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별 주식 전자등록 발행수량 및 발행금액. 자료제공=예탁결제원 |
23일 예탁원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발행 수량은 65억주에서 55.5% 증가했으며, 발행 금액도 8조원에서 164.8% 늘었다.
주식 전자등록 발행에 참여한 발행회사는 982개사로 지난해 상반기의 703개사 대비 39.7% 증가했다.
예탁원은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 시행일 이래 주식 전자등록 발행에 참여한 발행회사 수와 발행 금액이 꾸준히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시장별 발행금액은 유가증권시장 14조4044억원, 코스닥 4조4690억원, 코넥스 984억원 등이다.
주식 발행 사유별로는 유상증자가 17조603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 행사 3조3068억원, 스톡옵션 1932억원 순이었다.
상반기 기업공개(IPO) 공모 발행금액 상위사는 SK바이오사이언스(9945억원), SK아이이테크놀로지(8984억원), 솔루엠(1088억원) 등이다.
yhn7704@ekn.kr





![[금융 풍향계] BNK금융, 책무정보 통합 관리…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bd44d99dcb204bd6a1064bda74176248_T1.jpg)
![[금융권 풍향계] 신용보증기금, 창업진흥원과 ‘재창업 기업 성장’ 맞손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18c29edae5d443d88b63383e64e105f5_T1.png)


![[보험사 풍향계] KB손해보험 “건강 지키고 ‘보너스’ 받으세요”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5.a8d78dd4d19f44e5bfb4c514713bab1d_T1.jpg)
![[EE칼럼] 햇빛이 마을 복지가 되는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시작되었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자원공기업 혁신, 일본은 했는데 우리는 못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중소기업 정책, ‘지원’보다 ‘혁신 경로’를 설계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5.a19a6b33fb5c449cadf8022f722d7923_T1.jpg)
![[데스크 칼럼] 부동산 시장 해법, ‘자만’은 금물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4.f40d0bed7afb47ab87716302a3faf80d_T1.jpg)
![[기자의 눈] 중복상장은 무조건 나쁜가](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