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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 모형(사진=픽사베이.) |
업비트에선 엑시인피니티가 여전히 두드러진 가격 상승을 보이는 가운데, 샌드박스도 가격 상승폭을 확대했다.
엑시인피니티는 이날 오후 5시 업비트 전일대비 기준 18.69% 급등한 2만 1150원을 형성했다. 같은 기준 샌드박스는 12.25% 오른 513원에 거래됐다.
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각 거래소 전일대비 기준 업비트에서 3.16%, 빗썸에서 3.30% 오른 3640만원대였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4.58%, 빗썸에서 5.78% 상승한 221만원대를 형성했다.
이밖에 업비트에선 △도지코인(4.43%, 212원) △리플(3.03%, 646원) △이더리움클래식(4.09%, 4만 8870원) △톤(0.65%, 6225원) △넴(0.65%, 155원) △피르마체인(9.60%, 97.00원) 등 거래대금 10위 안 코인들이 모두 올랐다.
빗썸에서도 △미스블록(8.21%, 1384원) △라이트코인(4.01%, 13만 2300원) △폴카닷(6.60%, 1만 3730원) △클레이튼(2.48%, 1074원) △바이낸스코인(5.58%, 33만 1300원) △리플(2.95%, 645.4원) △도지코인(8.33%, 212.0원) △이더리움클래식(6.54%, 4만 8730원) 등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들이 상승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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