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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로고 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유예닮 기자]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 기업인 야놀자는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의 비전펀드Ⅱ로부터 2조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소프트뱅크그룹은 재일교포 3세인 손정의(孫正義·일본 이름 손 마사요시) 회장이 이끌고 있다.
업계에서는 당초 비전펀드의 투자 규모를 1조원 정도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2배에 달하는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야놀자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글로벌 여행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야놀자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을 통해 숙박, 레저, 교통, 레스토랑 등 통합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규학 소프트뱅크 인베스트먼트 어드바이저 매니징 파트너는 "야놀자는 인공지능을 앞세운 여가 슈퍼앱 전략을 통해 한국의 여행·레저 산업을 혁신하는 선두 주자"라며 "새로운 시장으로의 확장과 여행·레저 산업의 혁신을 이끌기 위해 야놀자와 협력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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