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현대카드 |
N-파이낸스는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과 ‘N-라인’ 차량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고성능 차량 관련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N-파이낸스는 자율상환형 유예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할부 원금을 최대 80%까지 유예할 수 있으며, 중도해지수수료도 없어 고객의 자금 상황에 따라 언제든 상환 가능하다. 또 계약 기간 내 현대차 재구매 시 최대 64%의 중고차가격보장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N-파이낸스 출시를 기념해 9월 말까지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N-파이낸스를 통해 차량가 3462만원의 아반떼N 모델을 구입할 때, 3.3% 특별 금리가 적용돼 월 17만9000원(선수금 10% 납부 시)으로 아반떼N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선수금의 1% 이상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0.6%포인트금리를 추가 할인 받아 2.7%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 모빌리티카드로 1000만원 이상 결제하고 세이브오토를 이용하면 30만원 추가 할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고성능 차량을 이용하면서 누릴 수 있는 부가서비스도 다양하다.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는 N-파이낸스 이용고객에게 N브랜드 차량의 성능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인제스피디움N카드(호텔 숙박+2인 조식부페+서킷 주행 쿠폰)와 N 전용 세차용품, 현대 셀렉션 48시간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25%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yhn7704@ekn.kr


![[단독] 통합발전공기업, 내년 7월 출범 목표로 간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3.411c5c1363f3497da01d87a861b12bf8_T1.png)





![[주말날씨] 광복절 연휴 전국 비…남해안·제주 최대 150㎜ 폭우](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14.PYH2026081403560005200_T1.jpg)

![[EE칼럼] 이상기후 시대의 에너지 복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에너지전환시대에 천연가스개발이 중요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1.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돈은 넘치는데 지방은 마른다…이상한 유동성의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선을 넘은 민주당 전당대회, 그 이후가 더 문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카지노 복합리조트, 예측가능한 정책이 자본을 유치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129.684d119b57734d0d9f0ae25c28ea8bc9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