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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MBA는 4차 산업혁명으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5개 전문분야로 나누어 특화된 교육을 한다. PB MBA 과정은 고령화와 저금리 상황에서 자산배분 전략과 운용에 관하여 이론과 실습을 배운다. 수강생들은 재학 중 투자자산운용사와 증권 투자권유 자문인력(FA)자격증 등을 취득하여 금융전문가로 성장한다.
올해부터 외국계 자산운용사 본부장 출신 이수준 교수가 새롭게 PB MBA 주임교수를 맡아 실무중심의 금융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 교수는 신한자산운용과 맥쿼리투자신탁운용을 거쳐 26년간 국민연금과 은행,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 자금을 운용해온 자산운용전문가이다. PB MBA과정은 미국 테이퍼링, 금리인상, 그리고 인플레이션 등 국제금융시장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교육하고 있다.
김대종 교수는 현대증권 이코노미스트와 한국경제신문사 출신으로 KBS, MBC, SBS, 한국경제TV, SBS BIZ 등에서 경제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교수는 "부자는 하느님이 주신 축복이다. 주식투자는 은퇴이후 노후자금을 위한 것으로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 직장인이 돈을 벌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주식투자이다. 한국과 미국 나스닥에서 50%씩 분할하여 시가총액 10위 이내 기업을 10년 이상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량주는 코로나 등 외부요인으로 급락할 때 손절매를 해서는 안된다"며,"한국에서는 매년 20개 정도의 기업이 파산한다. 외국인이 30% 이상 투자한 업종대표주를 사는 것이 가장 좋다. 카카오, 엔비디아, 애플 등 FAMANG 주식을 추천한다. 20년 투자시 애플과 아마존은 2천배 상승했다"고 주장했다.
세종대 MBA는 입학 시 등록금의 30%에서 최대 50%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장학 혜택은 전 학기에 걸쳐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 학생 중 90% 이상이 혜택을 받고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생 친화적 환경도 구축했다. 주 2회만 학교에 등교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업 일을 조정했다. 2년간 단계별로 정교하게 짜여진 커리큘럼을 이수하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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