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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파나소닉 코리아) |
25일(현지시간) 교도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지난 3월 끝난 사업연도에 보유하고 있던 테슬라 주식 전량 36억1000만달러(약 4조 706억원)을 매각했다면서 매각 대금은 미국 소프트웨어 업체 블루 욘더 그룹 인수 등과 같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9년부터 테슬라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파나소닉은 이번 지분 매각이 테슬라와의 사업 관계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 파나소닉은 2010년 3000만달러(338억 4000만원)를 들여 테슬라 주식 140만주를 주당 21.15달러에 매입했다.
현재 테슬라 주식은 주당 약 679달러로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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