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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서울대병원이 11일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협력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
양측은 앞으로 건강보험 빅데이터 개방 관련 수요를 맞추고 보건의료 분야의 데이터 생태계 성장을 촉진하는데 상호 협력하게 된다.
빅데이터 분석·협력센터는 서울시 종로구 연건동에 20석 규모로 세워진다. 오는 12월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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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서울대병원이 11일 건강보험 빅데이터 분석·협력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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