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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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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직업전문학교 빅데이터학과, 2022학년도 신입생 선발 ‘빅데이터 인재양성’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6.10 11:48
빅데이터학과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소프트웨어 인재 41만3000명을 양성하기로 했다. 최근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4차 산업혁명 등에 따른 폭발적인 소프트웨어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9일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민·관 협력 기반의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날 ‘2025년까지 총 41만3000명의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면서 기존 대학 등 교육과정 양성 11만명, 기존 정부 인력양성사업 21만4000명 등에 8만9000명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 속에 빅데이터학과에 관심 있는 4·5·6·7·8등급의 수험생들은 중복지원과 횟수제한에 관계없는 전문학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빅데이터학과는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반영 없이 100%면접전형으로 2022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빅데이터학과에서는 빅데이터학과뿐 아니라 프로그래밍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분야의 경우 개인의 업무능력이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며 재학기간 중 다양한 개발과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력직과 같은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취업이 가능하게끔 지원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빅데이터학과뿐 아니라 프로그래밍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분야의 경우 개인의 업무능력이 가장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된다"며 "재학 기간 중 다양한 개발과정 경험을 바탕으로 경력직과 같은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취업이 가능하게끔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IT직업전문학교 인공지능계열은 빅데이터·인공지능학과, 드론·로봇학과,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를 운영 중이다. 현재 2022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입학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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