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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가 세종대 캠퍼스타운 현장 방문했다 (사진=세종대) |
이번 현장방문은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세종대 캠퍼스타운 현황을 파악하고 입주 기관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은 서울시의회 의원 11명과 서울시청 직원 10명이 동행했다. 캠퍼스타운 가온누리Ⅱ를 방문해 사업 현황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가온누리Ⅰ와 쉐어하우스 등 현장도 방문해 입주팀을 격려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캠퍼스타운 거점센터는 가온누리Ⅰ, 가온누리Ⅱ와 공유주택 쉐어하우스로 구성됐다. 가온누리Ⅰ은 창업 지원공간으로 10개 기업이 입주했다. 청년 창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D 프린트 및 레이져 커터 등 주요 기자재들이 구비돼 있다.
가온누리Ⅱ는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기관이다. 청년 창업팀 시제품도 홍보한다. 2개 동으로 이뤄진 쉐어하우스와 오피스쉐어는 입주팀들이 거주하는 공간이다.
서울시의회 김혜련 의원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보니 어려운 시기에 청년들의 일자리와 복지, 주거 등 실질적인 정책방안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동안 추진된 사업들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해 사업의 내실 있는 안착을 준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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