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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8위에서 무려 32계단이나 껑충 뛰어오른 것이다. 이번 THE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국내 대학들이 대부분 부진한 성적을 나타냈지만, 세종대는 최고의 실적으로 급등했다.
세종대의 탁월한 성과는 논문 피인용도 부문의 영향이 크다. 지난해 논문 피인용도 는 75.4점, 올해는 86.9점 받아 2년 연속 국내 2위를 기록했다.
세종대는 다른 세계적인 대학 평가기관에서도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논문의 질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선정하는‘2021 라이덴 랭킹’에서 4년 연속 국내 일반대학 1위를 차지했다.
세종대 관계자는"우리가 아시아 50대 대학에 진입하여 매우 기쁘다. 이러한 성과는 우리 대학 구성원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교육과 연구의 질적 향상, 그리고 대학원 활성화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앞으로 세종대는 글로벌 100대 명문사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THE 평가는 △교육 여건 25% △연구 실적 30% △논문 피인용도 30% △국제화 7.5% △산학협력 수익 7.5% 등 5개 지표가 기준이다. THE 대학평가는 교육·연구·국제화 등을 바탕으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세계적으로 공신력이 높다. QS 세계대학 평가, ARWU 세계대학 학술순위와 더불어 세계 3대 대학 평가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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