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 장성동 친환경 산림 재생에너지 타운 조감도. 태백시 |
친환경 산림 재생에너지 타운은 ‘한국형 촐페라인(Zollverein) 도시재생’으로 평가받는 에코 잡 시티(ECO JOB CITY) 태백 사업의 하나이다. 이 사업은 산림 재생에너지 파크와 소규모 지역난방 그리드로 나눠 추진된다.
2024년까지 총사업비 2373억원 규모의 에코 잡 시티 태백은 장성동 일대 46만여㎡에 탄광 테마파크와 산림 재생에너지 파크, 스마트 농장, 미이용 산림자원 수거센터 등을 조성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다.
지역 산림자원으로 에너지(열·전력)를 생산하는 설비용량 9.9㎿급 목재 칩 발전소인 산림 재생에너지 파크는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건립한다.
소규모 지역난방 그리드는 총사업비 115억8000만원을 투입해 산림 재생에너지 파크에서 협심아파트 일대까지 6.8km 구간에 열 수송관을 설치해 산림 재생에너지 파크의 발전 여열을 난방 열원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에코 잡 시티 태백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인 산림 재생에너지 타운의 기대 효과는 주민 생활환경 및 산업경쟁력 개선, 일자리 창출 등이다"고 말했다.
wonhee4544@ekn.kr






![전쟁 족쇄 풀리자 불붙는 각국 증시…‘실적’ 보는 美, ‘병목’ 깨는 中, ‘확산’하는 日 [글로벌 레이더]](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dd8543e6d4ad44e68782f2232cc97883_T1.png)

![[금융권 풍향계] 은행권 첫 KSSB 적용…우리은행 ESG보고서 눈길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c686ca63eb4b4600b232f0e61d7b3ace_T1.png)

![[EE칼럼] 원전 산업과 전력의 통합 관리가 절실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06.75a3eda72eb6449aa7826a69395d10f7_T1.png)
![[EE칼럼] 반도체 지방 유치, RE100 압박 아닌 ‘인센티브’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이슈&인사이트] 유니버셜 디자인과 우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50714.6113a82b3a8646498673ad8e0ae0439f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가 곧 국력인 시대, 중동 전쟁이 남긴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1.7b6caa8661c2490f9ed5b9064ee55957_T1.jpg)
![[기자의 눈] 반도체 머니로 뜬 집값도 규제로 잡겠다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23.300bd248f1fd40e1884d31a828bcd5bc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