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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올반 인스타그램 관련 이미지 |
신세계푸드가 지난 12일 GS홈쇼핑에서 선보인 ‘옛날마늘간장통닭’, ‘옛날고추통닭’등 신제품 2종은 방송 1시간 동안 약 2000세트가 팔리며 1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올반 옛날통닭’의 인기는 뛰어난 맛과 간단한 조리만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안주를 선호하는 홈술족의 수요가 늘었기 때문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신세계푸드가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썸트렌드로 ‘올반 옛날통닭’ 출시 이후 관련 검색어 동향을 분석한 결과 ‘안주’로서의 언급량이 꾸준히10위 내에서 유지됐다. 소비자들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올반 옛날통닭’ 게시물 중 홈술 관련 이미지와 해시태그가 차지하는 비율도 37%를 차지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GS홈쇼핑에서‘올반 옛날통닭’ 신제품 2종의 앵콜 방송을 진행하는 한편 SSG닷컴, G마켓, 옥션, 11번가 등 온라인몰로 판매처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SSG닷컴의 쓱라이브, 네이버 라이브 쇼핑 등 라이브 방송 및 유튜브, 소셜네크워크 서비스(SNS) 등에서 ‘올반 옛날통닭’ 신제품 2종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 마케팅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홈술 트렌드가 지속되면서 다양한 맛의 안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옛날마늘간장통닭’, ‘옛날고추통닭’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맛과 조리방법에 최적화 된 제품을 선보이고 구입의 편의성을 넓혀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pr902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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