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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하락세…비트코인 5300만원대·도지코인 590원대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5.19 09:27


알 수 없는 가상화폐

▲빗썸 강남센터 라운지 전광판에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가격변동을 나타내는 그래프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 전지성 기자] 19일 오전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화폐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5300만원대로 하락했다. 현재 1비트코인 값은 5339만1000원이다. 24시간 전보다 1.11% 내렸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이 시각 5360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지지하는 도지코인은 각 거래소에서 하락해 이 시각 개당 600원을 밑돌았다.

도지코인은 빗썸에서 24시간 전보다 2.01% 내린 593.8원이고, 업비트와 코인원에서는 전날 오전 9시보다 각각 1.49% 내린 595원, 2.1% 내린 591.8원이다.

시가총액 2위 가상화폐인 이더리움은 상승하며 업비트에서 421만2000원, 빗썸에서 421만원에 거래 중이다.

가상화폐는 주식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가상화폐라도 거래소에 따라 가격에 다소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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