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
17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P 통신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분기 지분보유 공시를 통해 1분기에 웰스파고와 US 뱅크 모회사인 US 뱅코프, 싱크로니 파이낸셜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혔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한때 웰스파고의 주식을 10% 이상 보유했으나 1분기 말 현재 보유량은 67만5천54주만에 불과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해 말 41억달러어치를 보유했던 셰브런 주식도 25억달러어치 정도로 줄였다.
반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지난 분기에 보험업체 에이온 주식 410만주를 매입해 보유량을 9억4천300만주로 늘렸으며 마스앤드맥레넌 주식도 추가 매입했다.
또 식료품을 중심으로 한 대형 소매기업인 크로거 주식 보유량을 3천350만주에서 5천100만주로 늘렸으며 버라이즌 주식도 1억4천700만주에서 1억5천900만주로 확대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애플과 뱅크오브아메리카 주식 보유량은 변동이 없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1분기에 64억5천만달러어치의 주식을 매도하고 25억7천만달러어치의 주식을 매입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1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역대 최고치에 근접한 1천454억달러였다.
sooyeon0702@ekn.kr







![AI 구조적 성장에 미·중 담판 기대감까지…글로벌 증시, 전쟁 변동성 뚫고 전진 [글로벌 레이더]](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f2ad813d26c1464dbd1a8a6815bb3429_T1.png)
![[보험사 풍향계] KB손보, 취약계층 아동 정서 안정 도와 外](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d7a607f162d54646b60bf853d5fed52b_T1.jpg)

![[EE칼럼] 마찰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트럼프 리스크와 중동 전쟁: 에너지 질서 재편의 출발점](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28bdc509b1f04f2a8df61242e6d2e1cd_T1.png)
![[김병헌의 체인지] 삼성전자에 쏠린 성과급 압박, 혁신 동력 흔든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 수급 위기는 도시유전 개발 절호의 기회](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안보자원으로 떠오른 ‘재생나프타’ 법제화 서둘러야](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5.2a2758192c8a4340b4b02ed548cf15b8_T1.jpg)
![[기자의눈] ‘고위험 저수익’…누가 담합 신고하겠나](http://www.ekn.kr/mnt/thum/202605/news-p.v1.20260506.e1a3ffcf91024184a3cf0866aba75d4d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