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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뉴 캠리’ |
2022년형 뉴 캠리는 각 트림별로 전면 디자인을 다르게 구성했다. ‘XSE 트림’은 크롬으로 마감한 와이드 언더 스포일러와, 확장된 사이드 그릴 및 스포티 허니콤 그릴을 통해 스포티함을 표현했고, 스티어링 휠에는 수동으로 기어 변속을 할 수 있는 패들 시프트를 장착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높였다. ‘XLE 트림’에는 와이드 크롬 엣지 그릴을 통해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
직관적으로 컨트롤이 용이한 9인치 플로팅 타입의 센터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XSE, XLE 트림에는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와 연동이 가능하고, 클래리파이(Clari-fi) 기술이 적용된 9개의 스피커 음향 시스템이 적용됐다.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캠리 하이브리드는 2.5L 다이내믹 포스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돼 시스템 총 출력 211마력과 함께 복합 연비 기준 XLE와 XSE는 L당 17.1km, 18.5km로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2022년형 뉴 캠리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2가지 종류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캠리 하이브리드 XSE 4357만원 △캠리 하이브리드 XLE 4297만원 △캠리 하이브리드 LE 3762만원 △캠리 가솔린 XLE 3669만원이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스포티한 감성의 XSE로도 하이브리드를 즐기실 수 있게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youngwat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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