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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 모형(사진=픽사베이.) |
아직까진 거래량이 많은 코인 대부분이 내린 가격을 전환하지 못한 상황이다.
대장 코인 격인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4시 40분 빗썸에서 6.38% 내린 5550만원대를 형성했다.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는 3.41% 내린 5560만원대였다.
2위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4.63%, 업비트에서 2.99% 내린 430만원대였다.
빗썸에서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중에선 링크플로우(8.10%)가 유일하게 가격을 올려 1만 1000원대를 형성했다.
리플(-4.35%), 이오스(-8.18%), 에이다(-4.84%), 이더리움 클래식(-5.36%), 비트코인 캐시(-8.71%), 어셈블프로토콜(-7.39%), 앵커뉴럴월드(-7.31%) 등 대부분은 가격을 내렸다.
업비트에서는 거래대금 상위 10개 코인 가운데 1만 3000원 대로 진입한 세럼(11.04%)이 오전과 마찬가지로 홀로 가격을 높였다.
이밖에 도지코인(-2.35%), 리플(-0.56%), 이더리움 클래식(-3.56%), 에이다(-5.24%), 스텔라루멘(-4.52%), 이오스(-6.13%), 비트코인 캐시(-6.22%) 등은 내렸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달리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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