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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CI. 코오롱글로벌 |
이날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029억원, 당기순이익은 317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1.1%, 98.9%가 올랐다. 별도기준 실적은 매출액 9706억원(+25.3%), 영업이익 470억원(+36.7%), 당기순이익 333억원(+69.4%)이다.
건설부문에서는 경기 수원시 곡반정동 ‘하늘채퍼스트’와 성남시 신흥동 ‘하늘채 랜더스원’ 등 대형 프로젝트의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주택 및 건축부문의 매출과 수익성이 향상됐다. BMW는 신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0% 증가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상승했다.
건설부문 1분기 수주규모는 1조 757억원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주택부문에서 △울산 야음동 공동주택(1715억원) △강릉교동(1127억원), 토목부문에서는 상화로 입체화 사업(1291억원) 등을 잇달아 수주했다.
BMW를 중심으로 한 유통사업부문은 수입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대비 매출액이 42.6% 증가한 3798억원을 기록했다. SUV 차량인 BMW X시리즈 판매량이 증가해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4.7% 증가했다.
상사부문도 1분기 영업이익이 3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코오롱글로벌 측은 "수익성위주로 사업구조를 개편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했다"며 "수익이 나지 않던 비효율 사업을 정리하고 로봇청소기(로보락)의 가전소비재 총판사업이 실적으로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지속 가능 성장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미래 건축기술 도입 및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다"면서 "풍력발전을 주축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수소에너지 및 유색 태양광 패널 사업 등으로 확장을 모색해 지속가능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yr29@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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