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회 킨텍스 코베 포스터 유아교육전(제공-코베) |
2021 코베 유아교육전이 동시 개최돼 임신.출산 관련 육아용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전시행사 주최 측은 올해 3차례의 전시회를 안전하게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코로나19방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어느 곳보다 철저한 방역과 통제 관리를 통해 청정한 전시환경을 준비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입장이다.
코베는 매번 새로운 육아트렌드를 선보여온 코베는 부모들의 지갑 속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육아지원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코베쿠폰
전시현장에서 누구나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이다. 코베쿠폰이란 코베APP 에서 다운만 받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물품 구매시 쿠폰바코드를 보여주면 바로 적용 가능하다.
▶코베상품권
전시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상품권이다. 코베상품권이란 사전구매자에 한해 현장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2만 원 상품권을 75% 할인하여 단돈 5천 원에 판매했으며 3차에 나누어 판매했으나 오픈 이후 1시간도 채 안되어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코베 핫딜이벤트
베이비페어에 방문하는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15000원 상당의 기저귀를 단돈 1000원에, 물티슈 1박스를 단돈 9900원에 살 수 있는 핫딜 이벤트가 진행된다.
▶유아교육전 브랜드
동시개최하는 유아교육전에는 ▷잉글리시에그 ▷블루래빗 ▷아가월드 몬테소리 ▷아람 ▷웅진북클럽 ▷디즈니월드잉글리쉬 ▷키즈스콜레 ▷튼튼영어 ▷한솔교육 ▷교원에듀 ▷브레인나우 ▷일루니 등 다양한 유아교육 브랜드가 참가해 아이교육을 고민중인 부모에게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창고대방출
단 하루동안 코베 창고대방출 이벤트가 진행된다. 카시트 단돈 5만 원 등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87%까지 할인해 판매예정이라고 한다.
코베 관계자는 "많은 것 들을 미리 준비해야 하는 육아용품 구매 비용에 큰 부담이 있다. 코베에 방문해주시는 고객에게 이런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기획된 이벤트라 호응이 좋은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 준비에 도움이 되는 이벤트 기획으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베 베이비페어 & 유아교육전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12일까지 무료입장 신청 할 수 있으며, 코베 App 회원은 평생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jjw5802@ekn.kr


![“트럼프 종전 선언, 시장 달래기”…美·이란 합의 가능할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417.PRU20260417186101009_T1.jpg)





![[특징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글로벌 확산...관련주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6e3d010ca43543c68a472303c070f429_T1.png)
![[특징주] 아이씨티케이, 양자솔루션 수출 기대감에 20%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7.46d0f55f8da6440d8eca79a1ae316053_T1.png)
![[EE칼럼] 한국 배터리 성장은 기술로 승부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EE칼럼] 오만과 편견, 그리고 오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409.2085f7584f5843f6bd4585a665a8aee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이재명 대통령, 규제의 덫을 깨고 구조를 겨냥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a.v1.20260413.00765baffddc4638b1f9e7157f67f3f4_T1.pn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절박함은 국민의힘에 없고, 전략은 민주당에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 칼럼] 한은 새수장 신현송, 위기 겹친 경제 속 역할 무겁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2.9c3ca0ec19f943128442901c33d29e71_T1.jpeg)
![[기자의 눈] 용산 개발 정화작업, ‘깜깜이’ 없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16.a519d7397e0a440e830afdce0025752e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