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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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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폰, 아이폰12 미니·아이폰11·아이폰XS 등 가격 최대 0원 특판 소식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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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플의 아이폰12 시리즈가 국내 정식출시 한달 만에 60만대 이상 판매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아이폰12가 거둔 성적은 전작인 아이폰11과 비교했을 때 20% 높은 판매량으로 알려졌으며, 약 200만대 가량의 성적을 기록해 올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으로 평가 받은 갤럭시S20 시리즈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

애플 최초의 5G 플래그십 모델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애플은 지난 21일 온라인 행사를 통해 새로운 색상을 추가된 아이폰12를 공개했다. 당초 아이폰12와 아이폰12 미니는 블루, 그린, 블랙, 화이트, 레드 등 총 5가지 색상을 출시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폰12와 아이폰12 미니 모델에 아이폰11에 최초로 추가됐었던 퍼플 색상을 새로 추가했다고 전했다.

퍼플 색상은 오는 23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30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이 기존 20여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상향된 공시지원금에 카페 추가지원금을 더해 재고정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올댓폰은 아이폰12 미니 10만원대, 아이폰11 프로 20만원대, 아이폰11 4만원대에 판매되고 있으며, 아이폰XS 맥스, 아이폰XS, 아이폰SE2의 경우 최대 100% 할인이 적용되며 할부금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올댓폰 관계자는 "최근 아이폰13의 출시예정으로 전작인 아이폰 시리즈까지 공시지원금이 크게 상향되었다. 대부분의 모델이 할부 부담 없이 구매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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