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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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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도 이제 온라인에서…지자체 운영 특산물 직배송몰 급증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4.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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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거래는 어느새 일상이 되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기존 오프라인 사업에 집중하던 각 지자체 특산물들도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직배송몰을 통해 새단장을 이뤄냈다.

대표적인 예시는 경북의 '사이소'와, 전북의 '거시기장터'이다. 해당 직배송몰에서는 지역 특산물과 전통주, 공예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사이소'의 누적 매출은 8억 7000만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네 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착한 소비의 확산과 비대면 거래의 긍정적인 경험이 쌓인 결과로 풀이된다. 하지만, 강력한 인지도와 신뢰도 및 접근성을 가진 쿠팡 등과 같은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장기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측면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이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팩트로서 다가갈 수 있는 언론홍보가 위 측면들을 해결할 마케팅 방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언론홍보 업계 내 선두를 달리고 있는 뉴스캐스트 관계자는, "언롱홍보는 짙은 홍보성을 띄는 다른 홍보매체들과는 다르게 기사로 접근함으로써, 신뢰도를 높일 수 있어 인기가 높다"라며, "비교적 적은 홍보비용으로 매출 증대는 물론 브랜드 마케팅까지 효과적으로 이뤄낼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캐스트는 종합광고홍보대행사로, 국내언론홍보ㆍ해외언론홍보는 물론, 온ㆍ오프라인 광고, 검색광고, 바이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홍보 및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언론홍보 분야에서는 170개 언론사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우호적으로 협력하여 최상의 홍보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금까지 고객사 총 7,556 곳의 광고홍보 마케팅을 담당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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