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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형 뉴딜펀드 2021년 수시 위탁운용사 선정계획. |
산은은 다음달 18일 제안서 접수를 마감할 계획이다. 심사 과정을 거쳐 6월 말까지 운용사를 선정한다.
정책형 뉴딜펀드는 올해 4조원 규모를 목표로 조성된다. 산은과 성장금융은 지난해 12월 3조원 규모의 정시출자사업을 공고해 위탁운용사 선정을 마쳤다.
나머지 2500억원 규모의 사업은 추후 별도 공고할 계획이다. 우선 내달 1500억원 규모의 미래차 분야 펀드 위탁운용사를 공고한다.
이번에 공고된 사업을 지원 분야별로 보면 기업투자 분야 펀드 조성 목표가 6600억원, 인프라투자 분야가 900억원이다. 각각 운용사 11곳, 1곳을 선정한다.
산은 관계자는 "정시사업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운영사 선정 시 디지털 뉴딜뿐 아니라 탄소중립 경제를 위한 친환경·녹색산업, 미래차, 스마트제조·스마트팜 등 그린뉴딜 분야를 중점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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