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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전경.AP |
8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인 CNBC 방송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인 ‘크라켄’(Kraken)은 내년에 직상장을 통한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설립된 크라켄은 거래량 기준 미국 내에서 4번째로 큰 암호화폐 거래소로, 상장에 앞서 현재 약 200억달러 규모 신규자금 유치를 추진 중이다.
크라켄이 검토 중인 직상장은 신주 발행 없이 기존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그대로 상장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기업공개(IPO)처럼 신규 자금 조달은 없지만 IPO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고 기존 주주에 대한 보호예수 규정도 피할 수 있다.
거래량 기준 미국 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역시 오는 14일 직상장 방식으로 나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한편 미국 내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1분기에 18억달러 매출을 달성, 지난해 전체 매출을 초과했다.
크라켄 이용자는 올해 1분기 이용자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4배 늘어 600만명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은 올해 1분기 온라인 증권사 로빈후드 암호화폐 거래 이용자가 지난해 4분기보다 6배 급증한 950만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로빈후드는 암호화폐 매매와 예치를 허용하고 있다.
암호화폐 사이트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표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은 한국시간으로 9일 오전 5만 8000달러 선을 형성하고 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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