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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과기대는 창의융합대학 현판식을 개최했다 (사진=서울과기대) |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첨단학문 중심의 단과대학인 ‘창의융합대학’신설을 기념하고 교내·외에 단과대학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장, 교육부총장, 단과대학장 등을 비롯한 주요 보직교수 2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과기대 창의융합대학(학장 최병욱)은 첨단분야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산업구조 재편에 대응하고 신기술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됐다. 정부의 미래인재양성정책에 따라 2021년 신설한 인공지능응용학과와 2022년 신설 예정인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미래에너지융합학과 등으로 이루어진 첨단학문 분야 중심의 단과대학이다.
올해 신설된 인공지능응용학과는 인공지능과 산업의 연계를 통해, 인공지능 전문가를 넘어 산업과 인공지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준비된 인재를 육성하는 것에 교육 목적을 두고 있다.
지능형반도체공학과는 전 세계적 핵심기술로 지능형 반도체 기술요구 및 관련 산업 분야의 수요증가에 따라 신설되는 학과로, 기존 설계 위주의 반도체공학과 운영에서 탈피한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서울과기대의 3대 특화 분야 중 하나인 ICT 분야의 핵심 인재 양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에너지융합학과는 그린 뉴딜 정책 추진, 탄소 중립 사회 추구 등 에너지 부문의 급변에 따른 에너지 관련 신산업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 예정인 학과로서, 그린 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에너지 산업 차세대 리더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동훈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차세대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창의융합대학을 신설했다"며, "창의융합대학의 첨단 융합교육 모델이, 계속되는 학령인구 감소의 위기 속에서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융합교육을 선도하는 새로운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병욱 학장은 "4차 산업혁명의 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인력수요의 변화를 반영하고자 학내 구성원의 모범적 합의를 통해 첨단 신기술로 이루어진 단과대학을 만든 것은 국립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성공적 사례"라며, "미래사회를 이끌어가는 융합적 리더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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