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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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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11 PRO 가격 인하...‘국대폰’ 특가 프로모션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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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아이폰13의 출시를 앞두고, 2019년 출시한 애플의 아이폰11 시리즈 출고가가 낮아졌다. 최근 애플은 잔여재고를 발빠르게 소진하기 위해 출고가를 인하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통신사의 공시지원금 상향이 이어졌다.

이동통신사 중 SK텔레콤이 아이폰11의 공시지원금을 45만원으로 상향하고, 아이폰11 Pro는 50만원으로 지난 7일 추가 상향했다. 이는 애플의 경쟁자인 삼성전자가 노트10과 Z 폴드2와 기종들의 출고가 인하 지원금상향 등에 대응하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지난 5일에는 LG전자가 26년 만에 휴대폰 사업 철수를 사실화하였으며, 7월 완전 철수를 앞두고 있다. 이에 향후 삼성전자와 애플 간의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구도가 심화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아이폰11 시리즈에 공시지원금과 카페 추가지원금을 더해 4만 원대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대폰에서는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더해 아이폰11 4만원대, 아이폰11 PRO 20만 원대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고, 아이폰11 PRO MAX는 4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XS MAX 10만 원대, 아이폰XS 512GB의 경우 할부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국대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특가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노트10 플러스를 4만 원대 구입 가능하고 갤럭시S21 10만 원대, 갤럭시노트20 3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A32와 LG V50S는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고, LG V50S를 구입 시 듀얼 스크린을 무료로 증정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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