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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 조감도 |
상가는 단지의 4개 동에 걸쳐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2019년 분양한 신천센트럴자이는 553가구 규모로 상가는 이 가구의 수요를 고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인근 주거밀집지역의 약 1만5000여 가구와 동대구 벤처밸리의 배후수요도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동대구역을 지날 예정인 대구 도시철도 엑스코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교통 호재가 예상된다. 동대구역 일대는 고속철도 KTX, 수서고속철도(SRT), 대구 지하철 1호선 등이 지나며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등을 겸하고 있다.
GS건설 관계자는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은 물론 인근 동대구 벤처밸리 근무자, 다양한 교통망을 이용하는 유동인구 등을 흡수할 수 있어 활발한 상권을 형성할 예정"이라며"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스트리트몰로 들어서는 만큼 경쟁력을 갖춘 상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천센트럴자이 단지 내 상가의 분양홍보관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86-1, 1층에 마련될 예정이다.
jihye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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