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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대학(원)생 경제논문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성훈, 우수한, 최수안, 우종필 교수, 이중목, 김태준 학생(사진=세종대) |
이번 대회는 △산업경쟁력 △국제통상 △창업·중소기업 △신기술 △금융 △자본시장 △고용 등 7개 부문별로 공모됐다. 학생들은 산업경쟁력 분야에 지원해 성과를 거뒀다.
대회의 수상 자는 이중목(20학번), 최수안(19학번), 김태준(21학번), 김성훈(20학번) 학생이다. 4명의 학생은 세종대 빅데이터 MBA 학생들이다. 이번 연구에는 우수한(17학번) 호서대 학생도 함께 했다.
학생들은 세종대 경영학부 우종필 교수의 지도하에 ‘서울시 전체, 강남 3구와 중·하위 구들의 비교-정부 정책과 경제, 수요·공급 속성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논문을 작성했다. 연구는 서울시 아파트 매매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특성을 비교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격 예측의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수행됐다. 학생들은 한 달간 매일 연구실에 나와 자료수집과 문헌정보를 통해 대회를 준비했다. 학생들은 서울시 집값에 영향을 끼치는 원인을 빅데이터 인공지능을 이용해 분석했다. 분석에는 신경망, CHAID, 선형회귀, 랜덤포레스트 등 머신러닝 알고리즘이 사용됐다.
팀 대표인 이중목 대학원생은 "수상하게 돼서 아직은 얼떨떨하다. 한두 달 전에 매일 토론하며 논문 공모전을 준비한 게 엊그제 같은데 수상이란 영광을 얻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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