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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
코스피는 미국 증시 상승 영향으로 4.46p(0.15%) 오른 3012.79에 출발해 상승폭을 키웠다.
외국인과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6거래일만에 각각 2963억원과 1235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4181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0.37%)와 SK하이닉스(1.50%), 네이버(0.79%), LG화학(1.78%), 카카오(2.06%), 셀트리온(2.11%) 등이 상승했다.
현대차(-1.15%)와 기아차(-0.86%)는 약세였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5.97%)와 통신업(5.55%), 기계(4.25%) 등이 크게 오른 가운데 철강·금속(2.72%), 화학(1.08%), 건설업(1.58%), 금융업(1.59%) 등도 1% 이상 올랐다.
섬유·의복(-2.28%)과 의료정밀(-1.02%)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량은 10억 1598만주, 거래대금은 15조 3814억원이었다.
상승 종목은 544개, 하락 종목은 291개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71p(0.18%) 오른 956.70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39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03억원과 429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주 가운데에는 셀트리온헬스케어(1.87%)와 셀트리온제약(0.66%), 펄어비스263750(2.73%)가 강세로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0.38%)와 씨젠(-1.28%) 등은 약세로 보였다.
코스닥시장 거래량은 20억 9651만주, 거래대금은 9조 7127억원이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4원 내린 달러당 1129.3원에 마쳤다.
아시아 주요 증시는 일제히 강세였다. 일본 닛케이지수는 1.56% 상승 마감했다. 대만 가권지수도 0.17% 올랐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도 1.56% 상승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도 3대 지수 모두 상승했다.
25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2%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52%, 기술주 중심 나스닥 지수는 0.12% 올랐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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