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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아이콘 정수기. |
K-BPI는 소비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제품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각 브랜드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측정하는 지수다. 전국 약 1만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개별 면접조사 등을 거쳐 산업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 정수기 부문 23년 연속 1위 △ 공기청정기 부문 19년 연속 1위 △ 비데 부문 19년 연속 1위에 오르며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가치를 다시금 인정 받았다. 가전제품 분야에서 2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브랜드는 코웨이가 유일하다.
코웨이는 사용 편의를 높인 혁신 기술로 고객 가치를 향상시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이콘 정수기는 초슬림 디자인과 인공지능(AI) 기능으로 공간 활용도와 편의성을 강화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혁신 냉각 기술을 적용해 제품 내 컴프레셔를 없앤 덕분에 크기가 획기적으로 줄었으며, 소음이 적어 정수기 최초로 영국 소음저감협회 국제인증마크인 ‘콰이어트(Quiet) 마크’를 획득했다.
아이콘 정수기는 AI 기술을 탑재해 기기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이상 발견 시 해결 방법을 안내하며 온수 추출 등 위험 상황을 음성으로 알려준다. 또 고령화 시대에 맞춰 실버 케어 기능을 적용해 48시간 동안 물 사용이 없는 경우에는 등록된 사용자에게 알람을 주며 안심을 더했다.
심병희 코웨이 마케팅실장은 "오랜 시간 한결 같은 성원과 신뢰를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혁신 제품 및 서비스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환경가전 업계 리더로서 책임감을 갖고 깨끗한 물과 공기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드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nak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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