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15일(목)

한신공영,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 5일 견본주택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3.05 10:28   수정 2021.03.06 15: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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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신더휴 리저브 조감도

[에너지경제신문 최지혜 기자] 한신공영이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 견본주택을 5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단지는 대전시 중구 선화동 103-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 ~ 지상 최고 49층, 전용면적 75~84㎡ 아파트 418가구와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가 조성되는 선화동 일대에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 향후 약 2만 가구에 이르는 주거타운 형성이 예정돼 있어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단지의 도보거리에 선화초와 병설유치원이 자리한다. 또 한밭중, 보문중·고, 대전중앙고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는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과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정류장이 위치했다. 또 KTX·SRT, 대전 지하철 1호선이 정차하는 대전역역과 KTX 서대전역도 근접했다. 대전복합터미널과 대전 IC 도 이용할 수 있다.

대형마트와 시장, 종합병원, 관공서도 근접하다.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는 단지 내·외부에 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서고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세대 내부에는 4베이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성을 높였고 시야 개방감을 위해 2·3면 개방형으로 설계했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실내골프장,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유아놀이공간, 독서실, 실버룸 등 입주민의 주거 편의시설도 조성된다.

단지 내 특화서비스도 도입된다. 스마트폰을 통해 부재중 방문자 확인이 가능하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전제품, 전기·가스·수도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무인택배시스템, 주차관리 시스템, 태양광 발전시스템 등을 적용했고 단지 전체에 LED 조명을 설치했다.

분양일정은 이달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해당지역), 17일 1순위(기타지역), 18일 2순위 청약 순이다. 당첨자 발표는 24일 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5 ~ 9일 진행한다.

대전 한신더휴 리저브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봉명동 1017-1번지에 마련된다.


jihyec@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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