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14일(수)

거래소, 인터파크 등 15개사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3.04 13:06   수정 2021.03.04 13:06:01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

▲거래소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한국거래소는 인터파크, 지니뮤직 등 15곳을 ‘2020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 기업의 공시담당자는 ‘공시업무유공자’로 표창했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에는 인터파크, 지니뮤직이, 실적예측공시 우수법인에는 서울반도체가 선정됐다.

스튜디오드래곤, 에스티팜은 IR활동 우수법인으로, SBI핀테크솔루션즈와 도이치모터스, 컴투스, 빅텍 등 10곳은 종합평가 우수법인에 선정됐다.

거래소는 이들 공시우수법인 및 공시업무유공자를 대상으로 선정 후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자격 부여, 의무교육 이수 면제 및 포상금 지급 등 우대 조치를 시행한다.

정운수 코스닥시장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기업 중요정보를 정확하고 적시성 있게 공시해 상장기업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시장 활성화와 투자자 신뢰 제고에 기여해 준 수상 기업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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