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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스테크놀로지 |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시초가(4만2000원)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뛰어오른 5만4600원에 거래됐다.
이로써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2만1000원)의 2배로 결정된 뒤 주가가 상한가를 형성하는 이른바 ‘따상’을 기록했다.
2009년 설립된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전(前)공정 오정렬 측정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유일한 기업이다.
오정렬 측정장비는 전공정의 핵심 공정인 노광 공정 등에서 회로 패턴에 맞춰 적층이 잘 됐는지 확인하고 위치 오류를 보정하는 첨단 계측 장비다.
오로스테크놀로지는 자체 원천 기술 확보로 경쟁력을 갖춰 중소기업벤처부 선정 ‘소부장 강소기업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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