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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이소정 |
25일 방송에서 이소정은 ‘싱어게인’ 최강자 중 하나로 꼽히던 63호 이무진을 꺾고 세미파이널 탑6에 진출했다.
이날 이소정은 뮤지컬 ‘서편제’ OST ‘살다보면’을 불렀고 이무진은 조용필의 ‘꿈’을 새롭게 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결과는 이소정의 승리.
소정은 무대가 끝난뒤 심사위원 이선희는 "대형가수가 이제는 나올 수 없는 시대라고 하는데 그렇게 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극찬을 했다.
싱어게인 출연 이후 첫 패배를 맛본 이무진은 패배부활전을 펼치게 됐다.
소정은 "어머니가 얼마 전에 ‘애쓰지 말고 편하게 해’라고 문자를 보냈다"며 "힘들때 괜찮아. 다들 그래. 그냥 살아야지라고 해주는 것 같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소정이 선택한 ‘살아야지’의 가사 첫 부분은 ‘혼자라 슬퍼하진 않아 돌아가신 엄마 말 하길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그말 무슨 뜻인진 몰라도 기분이 좋아지는 주문 같아’로 시작된다.
한편 이소정은 이날 명명식 무대에서 레이디스코드의 ‘예뻐예뻐’를 불렀다.
‘예뻐예뻐’는 레이디스 코드가 내놓은 두 번째 미니음반의 타이틀곡이다. 펑키한 기타 리듬에 경쾌한 브라스 연주가 빚어내는 신나는 분위기가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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