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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광고모델로 발탁된 배우 장재호(왼쪽)와 김진아.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새해를 함께할 새 얼굴로 배우 장재호와 김진아를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가연 관계자는 "두 사람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아름다운 만남과 행복한 결혼을 지향하는 가연의 브랜드 이미지와 적합하다고 판단해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장재호는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별나! 문셰프’, ‘자백’, ‘파도야 파도야’, ‘20세기 소년소녀’와 서제이의 ‘영화처럼’ 뮤직비디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종영한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는 능청스러운 캐릭터 연기로 사랑받았다.
김진아는 뷰티, 음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보이스2’와 독립영화 ‘7월 7일’, ‘나방’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가연 관계자는 "장재호와 김진아는 현재 가연의 온·오프라인 광고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며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도 함께 공개했다. 앞으로 가연과 함께할 이들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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