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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고양이 털실내화 제품 이미지 |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는 추운 겨울 실내에서도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털실내화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못된고양이의 신상품 털실내화는 여성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235mm부터 250mm까지의 발 사이즈 모두 커버 가능한 프리 사이즈로 제작됐다.
겨울에 신는 실내화라는 특성을 고려해 외부에는 페이크퍼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들었으며, 내부는 스웨이드 소재로 제작해 보온성을 높였다.
색상도 아이보리, 다크베이지, 블루, 옐로위시그린, 핑크, 블랙 총 6가지의 다양한 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따뜻한 느낌을 제공한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최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고 있어 실내에서도 따뜻하고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는 털실내화를 선보이게 됐다"며 "귀여운 디자인과 컬러는 물론 따뜻한 소재로 제작돼 실용적인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올 겨울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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