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7일(수)

에너지경제

[신간도서] 워런 버핏처럼 주식투자 시작하는 법

여헌우 yes@ekn.kr 2020.11.28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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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주식시장이 ‘핫’하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투자한다는 ‘영끌’, 빚내서 투자한다는 ‘빚투’라는 신조어가 유행할 정도다. 주식시장에서는 새로운 세대들이 대거 진입하면서 근래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되고 있다.

여기서 관건은 투자의 성공 여부다. 세상 모든 투자자들이 다 같은 마음이다. 주식시장에서 실패를 피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 말이다. 이 책 ‘워런 버핏처럼 주식투자 시작하는 법’이 방점을 찍은 것은 ‘시작하는 법’이다. 어떻게 시작하면 성공투자로의 길로 갈 수 있을까? 주식투자 입문자들의 공통된 질문에 이 책은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을 쓴 메리 버핏은 여러 베스트셀러 투자지침서로 이미 유명하다. 하지만 우리에게 더 많이 알려진 것은, 그녀가 한때 워런 버핏의 며느리로 살았다는 사실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를 시아버지로 모시며 그의 투자법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었던 셈이다.

버핏 가문의 일원으로 지낸 12년의 시간은 그녀의 이후 삶을 완전히 바꿔 놨다. 그녀는 워런 버핏의 투자 노하우를 설파하는데 누구보다 열정적이다. 현재 그녀는 명실공히 ‘워런 버핏 전문가’로 통한다.

‘워런 버핏처럼 주식투자 시작하는 법’은 메리 버핏의 최신작이다. 쉽고 간결한 대중적 글쓰기로 이름난 그녀가 입문자용 투자지침서로 처음부터 계획하고 써내려간 책이다. 투자를 이제 막 시작하는 ‘주린이’에게는 더없이 안성맞춤일 것으로 기대된다.


제목 : 워런 버핏처럼 주식투자 시작하는 법
저자 : 메리 버핏, 션 세아
발행처 : 부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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