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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디넷 ‘더팜 레드 오메가3’ |
이번 신제품은 생체이용률이 높은 rTG형 오메가3와 비타민 D를 함유해 두 가지 기능성 원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목 넘김이 편한 소형 캡슐 형태와 부담 없는 향으로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 1일 2캡슐 섭취 시 혈행·혈중 중성지질 개선 및 건조한 눈과 기억력 개선,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등에 도움 받을 수 있다.
더팜 레드 오메가3에 사용된 주 원료는 세계 최대 오메가3 생산 기업인 독일의 KD-pharma사의 rTG형 오메가3다. 저온 초임계 공법으로 추출해 80% 이상의 순도를 지닌 원료를 사용했다. 또 비타민 D는 100여 년 전통의 비타민 제조사인 DSM의 원료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에프앤디넷 더팜은 전국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프앤디넷 관계자는 "전년과 비교해 올 겨울 한파가 잦고 코로나19로 인한 외부 활동도 제한되면서, 혈행 건강을 비롯한 종합적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프리미엄 원료를 담은 더팜 레드 오메가3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간한 ‘2020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는 종합비타민,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단일비타민에 이어 우리나라 국민이 많이 구매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오메가3는 우리 몸에 반드시 필요하지만 대부분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아, 음식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해줘야 한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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