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사진=연합) |
한은은 2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개최한 후 국내 성장률 전망치를 -1.1%로 발표했다. 지난 8월 올해 성장률을 -1.3%로 예상한 것에 비해 0.2%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최근 국내 수출 상황이 개선된 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상용화 가능성 등이 나오면서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단 최근 코로나19 3차 대확산이 현실화하면서 경기 악화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2.8%에서 3.0%로 0.2%포인트 올렸다. 2022년 경제 성장률은 2.5%로 내다봤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0.5%, 내년 1.0%, 2022년 1.5%로 각각 전망했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中 때리던 트럼프 어디갔나”…시진핑 앞에서 극진 환대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25.PEP20260925017601009_T1.jpg)

![[현장] 스타필드 질주하는 제네시스 ‘마그마’…르망 레이싱카에 ‘시선 집중’](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5.3a20b04c278d4447aab4d1a47db78d2d_T1.jpg)


![글로벌 금융시장·국제유가 ‘요동’…추석 연휴 뒤 코스피 어디로?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5.35acce9bd9e3427bb101082fbcc518be_T1.png)
![[미리보는 국감 2026] 외통위, 호르무즈·우크라·한중관계·대북전략 ‘송곳 검증’](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3.b1e6eccec115446781ee393659099987_T1.jpg)



![[EE칼럼] 사라진 태풍 – 기후변화가 보낸 위장된 평화](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122.91f4afa2bab34f3e80a5e3b98f5b5818_T1.jpg)
![[EE칼럼] 한전 사장의 역할과 자질](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51222.d6aee925f7e64e49afadccda09dde345_T1.jpg)

![[이슈&인사이트] 이상범죄가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꿈꾸며](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60804.f547f02318fe479d8c87828c28027658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멈추지 않는 한은…K-인플레이션 파이터로 자리잡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2.33abb850fef84b5ca7d0f4f5a7f22513_T1.jpg)



















